아직도 나이값을 못하는 것이 너무도 짧은 생각 머리(?)에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질 때가 많다. 개개인은 존중받을 가치가 있고 어느 누구든 나보다 더 나은 '무언가'를 가지고 있음이 확실한데 가끔씩 나홀로 자뻑하는 태도로 애처럼 앙탈을 부린다. 겸손하자 섭섭씨. 박지성 골 넣었다는데 퇴근해야겠다.
...집에 갈수가 없구나. 퇴근 버스를 기다리자...
...집에 갈수가 없구나. 퇴근 버스를 기다리자...